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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0302
2015.08.10 (20:09:11)

DSD라는 교육단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최근 DSD라는 단체가 다이브웹, 네이버블로그 등을 통하여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있더군요.

DSD가 어떤 단체인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 DSD 심해전문가 양성과정의 제 1기 교육생으로서 후기글을 올려드립니다.

 

저는 원래 호주 워킹홀리데이에서 창문공장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나이는20대 중반이구요. 그런데 제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심해전문가를 모집한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뭔지는 몰랐지만 6개월 과정 후에 큰 돈을 벌 수 있다기에 글을 올린사람과 카톡을 많이 주고받았습니다.

 

6개월 교육 후에 심해전문가로 일 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다고 했네요. 그리고 그 전에 강사로서 일하면 최소 200만원을 번다고 하더군요. ‘최소에요 최소’ 라며 그렇게 강조를 하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총 교육비는 1,800만원인데 일단 560만원만 디파짓으로 내고, 필리핀에 도착 후 440만원을 내고 나머지 800만원은 강사로서 일하며 갚는다고 하더군요. 아니 6개월 후에 억대연봉을 준다는데 이정도는 투자할 수 있겠다. 당시에 생각했습니다.

 

그때가 6월 중순이었네요. 일을 하며 꾸역꾸역. 차 팔아가며 1000만원을 겨우 만들고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6월 20일쯤에 필리핀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굉장히 허름한 집이었습니다. 화장실도 열악하구요. 집에 가구는 단 한개도 없고. 잠도 매트리스에서 자야하고.. 저는 그냥 제 침낭에서 잤네요. 뭐.. 교육만 확실하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냥 버텼습니다.

 

그런데 DSD 대표 라는 분이 교육은 안하고 자꾸 어디를 돌아다니시더군요. 2주동안 아무런 교육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저는 너무 답답해서 과연 이 사람이 전문가가 맞으며, 교육 시설이라는게 조금이라도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으로 말씀 드리자면, 교육 시설은 커녕 자기 소유 슈트도 단 한개도 없더군요 ^^

 

자.. 그럼 아무리 교육시설이 없어도 제가 교육비 1,000만원을 냈으니 그걸로 교육을 진행하면 되겠지요? 필리핀은 물가도 싸니 생활비도 적구요. 저도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라는 분이 2주도 안되어 1,000만원을 벌써 다 써버리셨더군요. 뭐에 썼느냐고 물어보니 뭐 줄줄이 돈 나갈데가 많다고 하더이다만 도박과 술, 그리고 여자에 쓴 지출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교육시설도 단 한개도 없고. 대표라는 분은 교육비 명목으로 받은 돈을 개인적인 유흥을 즐기는데 다 써버렸다라..

 

하하 그래도 저는 한번 더 기회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기회를 드리는게 아니라 사실은 현실을 인정하기 싫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교육이나 받아보자는 심정이었지요.

 

그런데 그 후 일주일동안 아예 집을 안들어왔습니다.(굉장히 좁은 집에 살았는데 그 집 자체가 교육장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안찾아오면 어떻게합니까.. 학생이 찾아가야지요? 그 사람 찾으려고 별의 별 헛고생을 다했네요.. 무슨 경찰과 도둑 하듯이 아내와 딸 만나러 나타나는 사람을 큰 쇼핑센터에서 숨어서 겨우 잡았습니다.

 

그 뒤로 뭐 자기 돈 없다니. 고소하라니. 깜빵 가겠다느니 하더군요.. 이 때 영수증도 처음으로 받아내고. 자기가 교육생들에게 1,000만을 받아 개인 유흥 목적으로 대부분 사용했으며, 형사고발을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동의한 1시간이 넘는 분량의 녹음 파일이 저에게 있습니다.. 그 때 정말 한국 돌아가서 고소해야지 생각하다가. 정말 마지막 기회를 줬습니다. 교육받겠다고. 참 어떻게보면 저도 멍청했지요.

 

그렇게 해서 7월 초에 겨우겨우 이론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교재는 padi 강사 매뉴얼이었네요. Padi 교재가 매뉴얼이요. 수강생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한다. 이런 강사 매뉴얼이요.. 다이빙에 관한 정보보다는 지도를 어떻게 해야하며 이런 내용만 가득해서 이해하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교육 quality에 대한 질문을 할 때면 제가 자신보다 다이빙을 잘 아느냐며 다그치더군요. 참 황당한 교육법이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니 꾹 참자..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는 단 한번도 다이빙을 해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1개월간 이론교육을 하고, 1개월 후에 실습을 한 후 약 4개월동안 강사 OJT를 한다더군요.

  

강사 OJT가 뭘까요? 다이빙 샵에서 다이브마스터로서 일하면서 실전경험을 쌓는다는 뜻이었습니다. 4개월동안요. 30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요 ^^

 

교육비 1,000만원을 내고. 4개월간 노예처럼 OJT명목으로 일하며. 그 후에 본격적인 심해잠수 교육은 겨우 1주 이론, 1주 실기를 받게 될거라 하더군요. 일단 교육장비가 하나도 없으니 다이빙샵에 연락해서 일해준다는 조건으로 실기수업을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다이빙에 대해선 잘 몰라서 그 사람이 제공하는 심해잠수교육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정도의 가치가 있냐고 물으니 항상 호주의 ADAS 그리고 영국의 HSE와 비교하며 엄청나게 싼 가격이라고 늘 강조했던게 생각나네요.


수십년의 전통을 가진 단체들과 비교하는게 너무나도 웃기더군요.

 

그리고 6개월 뒤에 어디서 일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불투명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도 약속되거나 보장된게 없었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하여 강력하게 어필하자 그때서야 옛날 이메일을 찾아보더니 이 사람에게 연락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 인양전문하는 사람인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산업잠수사 자격증도 없는 제가 거기서 일한다니 ^^. 그러면 다이빙 리조트에서 일 할 수 있을까요? 문의해보니 DSD는 아무도 모르더군요. 패디나 나우이를 다시 따야만 한답니다.

 

더 이상은 참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꾹 참고 버텼는데. 버텼던 제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보였습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인지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났습니다(아직도 남아서 피부과 다니고 있습니다 흉진다고 하더군요) 집에 가야겠다고 말했지요. 물론 환불도 받아야겠고요 ^^. 이렇게 말하더군요. 1,000만원중에 500만원만 환불해주겠다. 대신 인터넷이나 혹은 사석에서, 앞으로 살면서 절대 DSD에대하여 언급하지 말라고요

 

저에게 500만원 정말 큰 돈입니다. 저는 학자금 대출, 그러니까 제 빚이 500만원 넘게 있고 앞으로 학교도 1년 넘게 더 다녀야합니다. 집이 가난한건 아니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고 싶어서 워킹홀리데이 가서 호주의 공장에서 직접 돈을 벌었던 것이구요. 정말 꾹 참아가며 하루 10시간, 주말에도 일하며 학교 다니는 대신 겨우겨우 모은 돈이었습니다. 남들에겐 큰 돈이 아닐지 몰라도 20대 중반의 저에겐 정말 큰 돈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DSD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뭐.. 돈도 못 돌려받았지만요.

 

저는 요새 하루하루 잠을 못잡니다. 복학 준비로 한참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도 잘 되지 않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동안에 피부병도 생겨서 피부과도 일주일에 2번씩 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속상해 하실 것이 뻔해서 말도 못하고 있구요. 가족특성상 만약 제가 형사고발을 하게 된다면 가족이 알게될게 뻔해서 그것마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 아버지가 항상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비겁하게 살지 말아라. 저는 비겁하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비겁하다고 욕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제 스스로가 비겁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함이지요. 인터넷에 DSD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돌려받는 500만원보다, 제 양심의 가책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500만원짜리 글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 글은 DSD를 비방하고자 올린 글이 결코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정확히 알고서 교육을 고민해보시라는 겁니다. 아.. 필리핀에 있을 때 제가 이런 글을 쓰면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발조치하면 된다고 했던 기억도 납니다만 ^^ 그래서 최대한 정말 최대한.. 그리고 간결하게 씁니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요.

 

끝으로 약 한달간 사실 바다는 구경도 못했지만 다이빙 관련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이제 불가능한 꿈이지만요^^ 다이빙에 꿈이 있으신 분들의 앞날이 밝기를 기원합니다.

 

2015.08.11 (10:50:02)
frog29

그런일이 있었군요~~

마음고생많이하셨네요 

살다보면  대문보다 그안에 어떤사람이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좋은강사 만나는게 행운인 현실이 안타깝지요~~

좋은강사 만나시어 불가능한꿈 다시도전해보시기바랍니다.

(*.114.22.156)
2015.08.11 (11:32:15)
블루맨

마음 고생이 심했겠네요.

젊은 나이에 값진 교훈이라 생각하세요.

어떤것이든 귀가 솔깃할 정도의 제안은 100% 사기입니다.


(*.224.39.108)
2015.08.11 (12:18:02)
DSD

DSD 본부장입니다. 위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빠른시간내로 해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글에 대한 사실과 진실의 구구절절 변명은 안하겠습니다. 다만 위글의 교육생에게는 충분한 해명과 사과 용서까지 받았고 좋은 인연으로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과 욕심으로 3개월간 방황했지만 도움주신분이게셔 어럽게 다시 교육을 진행했지만 개인적으로 학교에 복학하길 원해 올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교육을 하기로 약속하고 여기 있는동안 시간적은인 피해는 제가 열심히 벌어 학비나 용돈식으로 지원해주기로 약속하고 서로 웃는 얼굴로 해어젔습니다. 또한 그 어떤 언급도 안하기로 약속 했는데 이글이 올라오니 다시한번 사죄드리는 바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다이브웹 회원여러분들께 다이버로써 지키지못한 책임과 다이브 커뮤니티에 누가된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번기회로 더욱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위글의 교육생에게 머리 숙여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207.214.245)
2015.08.11 (17:36:58)
바보멍청이

웃는 얼굴로 헤어졌지만, 언급 안하기로 약속한 적 없습니다. 오히려 언급 안하기를 요구하셨을 때 제가 그럴 순 없다고 화낸 걸로 기억하네요. 제가 요구한 건 환불과 DSD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것이었고, 대표님이 요구하신건 50%만의 환불과 DSD에 대한 언급 금지였습니다. 이 부분에서 싸웠지요? 학원법에 따르면 아예 안줘도 된다니 뭐니 했던거 기억합니다. 사실은 학원법에 따르면 70% 주셔야 합니다 ^^ 이틀이라도 제가 이론 강의를 듣기는 들었으니까요.  


학비나 용돈 약속이요? 그래서 저한테 단 돈 1000원이라도 주셨나요? 제 지출만 따지면 1200만원이 넘어가더라구요 ^^ 저한테 돌려주신 게 도대체 무엇이시지요? 저는 그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제발 말로만 하시지 마시라고. 전혀 주실거라고 기대하지 않는다고요. 제가 이 글을 썼으니 이제 이걸 핑계로 주시지 않을테지요. 말로만 하면 저는 이 세상 모든 대학생들의 학비 내줄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해명글이 올라온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쓰실지 궁금하네요. 

(*.48.60.14)
2015.08.12 (09:19:37)
DiveWeb

스쿠버다이빙 교육단체는 학원설립법에 등록된 학교, 교육학원이 아닙니다.

(스쿠버다이빙은 현행법으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항목이 없습니다)

그래서 스쿠버 교육단체는 개인사업자 혹은 개인입니다.

그러므로 환불은 학원설립법에 따른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186.147.127)
2015.08.12 (09:20:23)
DiveWeb
비밀
비밀글 입니다.
(*.186.147.127)
2015.08.11 (12:52:34)
까치독사

정직하게는 못살지언정....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는 주고 살지 말아야지...

글 잘 올리셨네요,,,,  더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않가도록 널리 퍼트려야 합니다

DSD라는 단체는 뭐하나요? 이런 사람들 퇴출 않시키고???

(*.209.245.125)
2015.08.11 (17:18:08)
바보멍청이

그 단체의 대표(본부장)인 분이셨습니다.

다른 뭐 미국지부 이집트지부 등등 써놨던데 단 한명도 연락되는 사람 없었습니다.

그냥 달랑 한분이셨네요..

(*.48.60.14)
2015.08.11 (14:57:35)
찰리브라운

ㅋㅋㅋ

(*.143.167.33)
2015.08.11 (17:46:29)
바보멍청이


제가 직접 한달간 관찰한 DSD라는 단체에 알려드립니다.


1. 인터넷에 쓴 것과는 다르게 미국, 이집트 등 해외지부? 그런거 없다. 그냥 필리핀에 대표라는 사람 한명만 있을 뿐이다. 다른 지부와 단 한번도 연락 해본 적 없었다. 지구에 있는지 궁금하다.


2. 자체발급 오픈워터와 어드밴스, 마스터와 occupational? 라이센스를 발급해준다고 약속했었다.


3. 교육시설, 장비가 단 하나도 없었다. 한 달간 살며 바다구경 한번 못해봤다.


거짓말 없습니다. 오히려 엄청나게 여과한 것입니다. 


(*.48.60.14)
2015.08.11 (19:09:28)
퍼즐놀이

DSD 게시물이 삭제되었내요

포토샵으로 다른 단체 또 하나. 만들겠지요.

이 말이 사실 이라면 진짜 사람도 아닐겁니다.

(*.117.213.182)
2015.08.11 (21:35:18)
스켈리톤

개인적으로 용기내어서 이런 글을 올려주신 바보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님의 글 때문에 솔직히 돈적으로 님이 손해를 보셨겠지만 님의 덕분에

제 2, 제 3의 피해자가 한분이라도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젊음의 열정과 좌절감으로 인한 국가적 피해도 막았네요~ ^^

이런 분들이 더이상 안나왔으면 하네요...

힘내시고 꼭 최대한 잘해결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236.217.250)
2015.08.12 (00:08:03)
여린

6개월에 심해전문가 활동하며 억대연봉이라...

(*.107.153.226)
2015.08.12 (13:02:28)
푸른바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요?

 

교육생 모집해놓고 교육않고.....

장비도 시설도 없었다  이런것만 봐도 고의적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젊은 인생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

본인은 정녕 뭘 얻었는지 궁금하네요..

(*.217.100.100)
2015.08.12 (13:59:34)
최현진

어떻게 아직도 이런 쓰레기가 활동할 수 있는지.. 참 한숨만 나오네요

(*.216.153.4)
2015.08.13 (09:55:28)
InYourEyes

음..젊은날의 쓰라린 경험으로 넘기기에는 너무 충격이 큰 듯 합니다..

그나마 적지 않은 유혹(돈 일부 돌려 받는거)을 뿌리치고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않기 위한 노력은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일 임이 분명합니다..

이런식의 거짓말로 신뢰를 잃어가는 일부 한정된 기성세대들이 문제지요...


신뢰가 무너진 사회에 대한 비용은 실로 엄청나다고 어느 경제학자가 그러더군요..

요즘의 현실 같습니다...

(*.118.52.2)
2015.08.14 (14:49:06)
밤송이

어처구니 없는 인간, 단체, 강사 군요 

그돈이면  다른 단체 한국에서도 충분히 교육받고 강사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 잠수 할려면  잠수 기능사 잠수 산업기사 따면 되구요 

운영자 분은 DSD 이분 강퇴 시키세요

(*.178.101.195)
2015.08.18 (20:13:28)
마법성주

3류 개콘 버전이네요~  요즘 세상에  참 신기ㅎㅎㅎ

(*.103.83.39)
2015.08.25 (19:06:20)
럭키맨

DSD 여기서 강퇴되니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네요

또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이런사람은 알려야합니다


(*.52.191.220)
2015.08.26 (09:14:33)
고대고리

강퇴되면 회원정보도 없어져야 하는거 아니예요??   강퇴도 안됐으면서 강퇴되서  설명을 못한다..

완전 *** 이네요...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SDACADEMY?notif_t=fbpage_fan_invite

(*.173.62.217)
2015.08.25 (21:31:38)
스켈리톤

http://scuba.zz.am/220461408596


쿨룩

여긴 네이버 블로그 버젼입니다

(*.163.86.37)
2015.08.26 (18:50:49)
명랑대마왕

아직도 SNS에 홍보글 올라오던데여....

아직도 계속 활동을 하려고 하나봅니다...ㅠㅠ

(*.84.10.15)
2015.08.28 (15:37:19)
럭키맨

페이스북에 여기 피해자의 글을 해명하라고하니

해명해야할 이유가없다고  피해자가 자기만의 주장이라 이야기합니다

5년전부터 선전하는글을 올리기에 세부에 이사람을 알아보았는데

별로 아는사람이 없었습니다

메뉴얼 판매하는데 23만원 합니다 위 피해자는 교재도없었다고

교재이야기도 부탁드립니다 있는지

교육프로그램이나 직업적으로의 프로그램은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33.184.97)
2015.09.11 (14:26:04)
피노이

듣보잡....  DSD..

실명 공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244.192.129)
2015.10.16 (01:03:07)
필승NAVY

지난 몇년간 다이브웹에 DSD 본부장이라는 분이 자기 단체를 홍보하고 변론하고 자랑하고 하길래 아 이런단체도 있구나 했는데 참 어처구니 없네요...씁쓸하지만 역시 듣보잡 단체는 한번 의심부터 해봐야 한다는 결론이 슬프네요....글쓰신분 참 비싼 경험했네요...총 지출하신 비용이면 국내에서 메이저단체 어느곳이던 강사자격까지 취득하실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네요...용기있는 글에 제 2, 3의 피해자가 안나온게 참 다행입니다...

 

(*.71.233.116)
2015.10.16 (01:05:23)
필승NAVY

예전에도 몇번 DSD 단체에 대한 의구심의 글들이 올라온적 있었는데 그때마다 본부장이란 분이 열심히 해명댓글 달던게 생각나네요...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71.233.116)
2016.01.14 (18:00:21)
심해잠수사

DSD 사기 단체? 

잠시 DSD 활동 쉽니다. 

숨어 지내지도 안습니다. 

성실히 노가다 하며 하루하루 일당 받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가 되어 돈 벌어 다시 시작 할 때 그때 DSD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피해자라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는 두 학생들에게는 헤어질때 약속한 교육 지킬 것입니다. 

사기라고 돈 다시 돌려 달라고 여기저기 떠도는 이야기 만들지 마시고

나도 준비하고 연락 할테니 본인들 때가되면 교육 받으러 오시길 바랍니다. 

(*.198.75.57)
2016.02.10 (13:37:16)
Andrewkang

이런** ! 아직까지 사태파악이 안되시나?

뇌가 없어요? 생각 못해요?

저 학생이 당신같은 사람한테 교육받고 싶을까요?

아직 착각하고 있나본데 당신같으면 당신한테 엄청나 사기친놈

그놈 얼굴보면서 교육 받고 싶겠어요?

카톡내용중에 "눈앞에 있다면 목을 따버린다"등의 협박성의

문자도 주저없이 보내는데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

교육받고 싶겠냐구요?

그냥 몽뚱아리 뽀샤지게 노가다해서 학생돈 갚아주고

다이빙계 떠나서 사세요! 아시겠어요?

PS:혹시나 제가 피해본 학생이라 오해하시지 마세요!

DSD본부장이란 사람이 올린글에보니 학생이 아이디 여러개만들어

댓글을 많이 달았다는게 있더라고요. 그 학생이 오죽 답답했으면 그렇게라도

사기성 댓글이라도 달아서 교육생 낚시질을 했을까 안스러운 한사람입니다

(*.213.1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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