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브/웹/ --


스쿠바몰

부샤,비즘 한국수입총판

SCUBA-PRO 한국수입총판

헬시온 코리아

SNSI KOREA

IANTD KOREA

ACUC KOREA

씨라이프

딴지스쿠버사관학교

월드컵스킨스쿠버다이빙풀

남진수중 잠수학교

다리다이버스

팔라우 씨월드

굿다이버스 세부

사량도 해양리조트

스쿠버팩토리

남해해양레포츠

OK Dive Resort

연화도리조트

남해미조잠수리조트

Jins Dive Resort

IDIC한국본부

아쿠아마린

아닐라오 다이브센타

세다 리조트

배너광고신청

이요섭 : • NAUI 워크숍 디렉터 • USGTF(미국 골프지도자연맹) MASTER PRO & COURSE EXAMINER • 1970년대 서울 명동 다이빙샵/수입상 BIG DIVERS 대표 • 1982년 미국에서 NAUI 강사자격 취득 • 1985년 강사트레이터 자격 취득 후 강사양성 • 1997년~2008년 한국 NAUI KOREA 설립/장학관 자격 취득 한국 NAUI 발전 주도 • 2008년 USGTF(미국 골프티칭협회) 마스터프로/시험관 자격 취득 • 미국 내 USGTF 한국어 골프티칭 프로스쿨 담당관 • 명지대학교 사회개발원 스쿠버다이빙 지도자과정 교수

• KOREA NAUI Pro Platinum Center 대표, 코스디렉터를 양성하는 WD(워크샵 디렉터).

조회 수 : 6223
2016.01.10 (04:38:47)

캘리포니아 다이빙


스쿠버 다이빙의 시작은 불란서이지만 그것을 그로벌 스포츠로 발전시킨곳은 미국 서부 해안이다. 이미 캡틴 쿠스토(Jacques Yves Cousteau)의 아콰렁 즉 탱크와 호흡기가 발명되기전부터 미서해안에서는 스킨으로 물고기 사냥이 성행되고 있었다. 물론 스쿠버의 창시자 쿠스토도 역시 불란서 서부해안에서 친구인 공학자 에밀 캬냥(Emile Gagnan) 과 함께 물고기 사냥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이다.
캘리포니아에서 스킨 다이빙이 발전하게 된 원인은 도시 젊은이들의 써프타기 열기도 있지만 해안을 따라 발달한 도시와 바로 눈앞에 펼쳐진 바다에 쉽게 드나들수 있는 환경이 큰몫을 했다.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수중 암반과 그 위의 잘 자라는 캘프 숲으로 바다 생물이 풍부했고 누구나 쉽게 바다 생물을 잡아 식탁에 올리는 즐거움이 스킨과 스쿠버다이빙을 단숨에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스쿠버 산업의 밑거름이 되었던 캘리포니아 바다생물 채집과 사냥이 거저 이뤄진것이 아니다. 1951년 창간호를 낸 세계 최초의 다이빙전문지 스킨다이버의 창설자 Charles R. Blakeslee 가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면서 DEMA를 포함해 여러 인쇄매체에서 그가 스쿠버를 위해 숨어서 노력한것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1950년대 스포츠 피싱을 제재하는 법이 캘리포니아 주의회에 상정되었을 그는 공청회에 헌신적으로 참가해 낚시와 똑같은 위치에 있도록 입법되게 하였다는것이다. 그는 1960년 다이버에게 가장 명예로운 NOGI Award 상을 수상했으며 NAUI, DEMA 로부터 명의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스포츠 피싱의 합법화로 1950년대 말 캘리포니아에서의 스킨 스쿠버는 어떤 다른것 보다도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합법적인 수중사냥과 채집으로 급성장한 캘리포니아 다이빙을 찾아가 보자.


스쿠버의 메카 캘리포니아


유명 교육단체인 NAUI 의 출발도 캘리포니아 였고 이보다 8년 늦게 시작한 PADI 도 캘리포니아로 이사하면서 급성장하기 시작했다. 바디그로브, 오닐등 전통적인 잠수복회사 뿐만아니라 SCUBAPRO, OCEANIC, SHERWOOD 등 유명 다이빙 장비회사 대부분이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발전하였다. 그만큼 캘리포니아는 스쿠버하기에 환경이 좋았던것이다. 인구밀도가 높은 Los Angeles 를 중심으로 남쪽으로는 San Diego 와 북쪽의 Santa Barbara 까지 훌륭한 다이빙 포인트들이 널려있다.
특히 Los Angeles 앞 바다에는 여러개의 섬들이 다이버들의 놀이터 역활을 하고있고 매 주말마다 상업용 대형 다이빙 보트들이 롱비치(Long Beach), 샌페드(San Pedro)로 항과 북쪽의 옥스나드(Oxnard), 산타 바바라(Santa Barbara) 항구에서 다이버들을 실어나르고 있다. 수온은 여름이 24도까지 올라가 5미리 웻숫이면 적당하고 겨울에는 15도로 세미드라이 또는 스킨지 7미리 파머젼 스타일을 선호한다. 물밖의 기온이 높아 드라이숫은 인기가 없다.


비치 다이빙의 원조


도시에 붙어있는 비치는 다이버의 천국이다. 캘리포니아는 넓다란 주차장에서 탱크를 쎄팅하고 조금만 걷는다면 좋은 다이빙 포인트가 널려있다. 해안가 멀지 않은곳에 형성된 캘프밭은 각종 물고기의 좋은 서식처가 되고 전복과 해삼, 바다가재, 문어들은 다이버들의 시선을 빼앗기 충분하다. 높고 낮은 태평양의 파도는 다이버들의 기술향상에 안성마춤이고 울창한 수중 캘프숲은 그 속을 누비는 다이버들의 모험심을 자극하여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다.

전통의 비치 포인트 라구나 비치(Laguna Beach)
L.A. 남쪽 오랜지 카운티의 라구나 비치는 그 자체가 아름답다. 예술가들이 모여살기로 유명한 이곳은 년중 써프타기와 스쿠버 그리고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으로 이름난 곳이다. 모래비치를 피해 주택가를 가로질러 다이빙 포인트로 향하는 골목마다 조용히 해달라는 주민들의 핏켓을 볼 수 있다.


우정의 종각(Laguna Beach) 포인트


샌페드로의 한인들이 세운 우정의 종각아래 공원에서 입수하는 이 포인트는 가장 쉽게 입수하여 여러가지 볼거리가 풍부하다.

다양한 해양생물의 보고 팔로스 버디스(Palos Verdes)
고급 주택지로 알려진 팔로스 버디스 는 풍광이 수려하고 크리스마스코브(Cove), 골든코스, 펠리칸코브, 아발론코브등 수중사냥 매니아들의 즐겨찾는 다이빙 포인트들이 줄지어있다. 벼랑을 타고 오르내려야 하는 약간의 체력이 필요한 포인트다.

근접성에서 일등인 레돈도 비치(Redondo Beach)
L.A.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레돈도 비치는 모래사장으로 입수하는 곳이지만 적당한 경사로 수심이 깊어져 각종 스쿠버 교육장소로 다이버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관광지인 Pear(피어)에는 한국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크랩 (Dungeness Crab) 식당들이 있다.


바베큐 파티장 레오 카릴리오 비치(Leo Carrillo Beach)


레오 카릴리오 비치는 L.A. 한인타운에서 가까운 싼타 모니카 비치 (Santa Monica Beach) 와 영화배우들이 많이 산다는 말리브 (Malibu) 를 지나 약 30분정도 북쪽에 있지만 캠핑장이 유명하고 커다란 주차장에서 모래사장으로 입수하는 포인트이다. 입수하자마자  켈프숲이 울창해 수중사냥 다이버들의 최고로 꼽는  포인트이다.

위에 열거한 모든 비치 포인트들의 특징은 White Sea Bass, Kelp Bass 등 고급어종의 물고기 사냥 뿐만아니라 바닷가재를 잡을 수 있는 천혜의 포인트이면서 시간과 비용면에서도 비교할 수 없도록 경제적이라 하겠다.


오픈워터 교육장 카지노 포인트(Casino Point)


Los Angeles 근해에서 가깝고 고급 휴양지로 발전한곳이 카타리나 섬(Catalina Island) 이다. 롱비치 부둣가에서 배로 1시간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롱비치, 산페드로, 다나포인트 3곳의 항구에서 하루에 10여회 대형 페리호들이 왕복하고 있다(왕복 $67.00).
카타리나섬 아발론(Avalon) 항구에 위치한 카지노 포인트는 하선하여 걸어서 약 15분 떨어진 곳으로 년중 이동식 컨테이너에 공기충전용 콤프를 설치하여 탱크 그리고 납벨트, 각종 장비들을 현장에서 렌트하고 있다.
1928년 카지노를 목적으로 지은 커다란 건물인데 한번도 카지노를 위해 사용하지 못하고 공연장으로 사용하다가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넓은 공터와 함께 바다로 내려가는 계단을 만들어 서귀포의 동방파제와 아주 흡사하지만 입출수 하기가 훨 수월하다.
매년 5월부터는 수많은 오픈워터 교육생들이 만원을 이루고 방향찾기나 레스큐등 각종 다이빙 교육장소로서 최고로 꼽힌다. 계단으로 부터 입수하여 곧바로 바다 수심 5미터 전후에 3개 이상의 붙박이 하강줄이 커다란 부이에 설치되어있어 첫 입문다이빙 강습에 최적조건이다. 축구장 반크기로 사각형 줄을 쳐 배들이 접근 못하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채집이나 사냥을 못하기때문에 각종 작고 큰 물고기들이 다이버를 따라다닌다.
최대 수심은 만조때 25미터이고 수면서 부터 바닥까지 캘프가 우거져 있는 사이에 보호어종인 송아지만한 Black Sea Base 를 만날 수 있으며 쿠스토 기념동판을 비롯하여 여러개의 앵카와 체인들과 함께 난파선도 두개나 가라앉아있다.


챠터보트 보트 다이빙


L.A. 주요 항구마다 매일 다이빙 보트가 인근 섬을 향하여 출항한다. 30여명의 다이버를 태울 수 있는 보트들은 공기충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오버나이트가 가능한 벙커침대가 인원수대로 준비되어있다.
카타리나섬의 수많은 다이빙 포인트로 향하는 보트들은 롱비치와 샌페드로 항구에서 출발하며 L.A. 북쪽 섬 4개는 옥스나드와 산타 바바라에서 출발한다. 약 두시간의 항해로 목적지에 도착하며 하루 3회 다이빙이 가능하다. 보통 아침 7시 출항하며 오후 5시 또는 6시에 항구에 돌아오게 된다.
다이버가 탱크와 웨이트벨트를 가지고 가야하고 3번의 공기충전과 아침, 점심식사가 포함된 가격이 대략 $120.00 ~ $140.00 이다. 예약은 다이빙샵을 통해서 할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보트에 직접 예약도 가능하다. 바닷가재 사냥이 오픈되는 9월말 부터 한달여간은 일년전에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배는 포인트에 도착하여 앵커링을 하기 때문에 다이버는 입수지점 즉 배로 다시 돌아오는 방향찾기 기술이 필요하다.


사냥과 채집 라이센스 

 

16세 이상 다이버가 사냥과 채집을 하려면 수렵국(California Fish and Wild Life) 에서 발행하는 수렵 면허증 (Fishing License) 를 구입해야 한다. 일반 낚시점이나 운동용품점에서 살수 있는데 일년치가 $47.00 이며 가주 거주자가 아닌사람은 $126.00 이지만 하루($15.00) 또는 이틀($23.00), 10일짜리($47.00)의 단기 면허증을 구입할 수 있다. 장애인이나 연장자,극빈자 또는 군복무자는 무료 또는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때 바닷가재는 리포트 카드를 따로 구입해야 하는데 $9.46 이다. 카드에는 잡은 장소와 날자를 기입하는 부분이 있고 이 카드를 매년 일정기간안에 언라인 또는 우편으로 수렵국에 보내야 한다. 이것은 각 개인이 잡은 장소와 날자, 숫자의 기록이며 개체수를 보호하고 적당하게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정보이다.
수렵면허증을 구입할 때 규정집을 얻을 수 있는데 채집과 사냥 가능한 지역과 시기, 고기 종류 그리고 잡을 수 있는 싸이즈와 갯수가 명시되어있다.
수렵국 공무원에 의한 불심검문이 수시로 이뤄지고 항구 입구 길목에 체크포인트가 설치되는 경우도 있다. 만약 불법이 적발될경우에는 티켓을 발부받고 그 지역 법원에 출두해서 재판을 통해 벌금을 선고받는다. 최근에는 벌금액이 천정부지로 올라 다이버들을 놀라게하고 있다. 심지어는 영주권자 추방 사유가 되기도 한다.


북 캘리포니아의 전복 다이빙


샌프란시스코 북쪽 해안은 전복 채집이 허용되어있다. 물론 수렵면허증과 함께 전복리포트 카드 ($22.42) 을 추가로 구입해야 한다. 7인치 이상 하루 4마리, 년중 무제한이였던 룰이 하루 3마리 년중 24마리로 바뀌더니 금년부터는 년중 18마리로 축소되었다. 전복다이빙에 나서는 다이버가 많아지면서 전복 개체수를 보존하려는 당국의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2-3시간 거리의 샌프란시스코 한인뿐만아니라 L.A. 한인 다이버들도 전복시즌 (매년 4-6, 8-11) 이 되면 8시간 반의 운전을 마다하고 가족과 친지들과 함께 캠핑겸 여행목적으로 즐겨 찾고 있다.
다음호에는 전복다이빙여행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결어
인간은 농경시대를 지나 채집과 수렵시대를 통해서 사냥본능이 생겼다고 한다. 특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다이버가 바닷속에 들어가면 먹을 바다생물을 채집 또는 잡으간다고 생각한다. 그 본능적 행동을 스쿠버 개척자들에 의해 잘짜여진 제도하에서 맘껏 즐길 수있는 캘리포니아 바다, 이젠 거리상으로 그다지 멀지만 않다.


이요섭
NAUI #7418
Course Director Trainer
joe7418@me.com

번호 제목 닉네임 등록일
71 no image 스쿠버 교육의 시작
joe
2017-07-04
70 스쿠버 다이빙, 결국 호흡이다 ! 첨부 파일
joe
2016-07-27
69 다이빙 삼위일체 - 부력, 트림 그리고 핀킥 첨부 파일
joe
2016-03-29
68 no image 다이빙 장비쑈 DEMA 2015
joe
2016-01-10
Selected 캘리포니아 다이빙 첨부 파일
joe
2016-01-10
66 별난 다이빙 직업들 첨부 파일
joe
2015-08-13
65 다이빙 포인트 난이도 표시법 첨부 파일
joe
2015-06-19
64 안전감압정지의 진실 첨부 파일
joe
2015-05-12
63 탱크 밸브 - 반바퀴 룰 첨부 파일
joe
2015-05-12
62 조용한 레스큐 첨부 파일
joe
2014-11-05
61 물속에서의 비행 - Drift 다이빙의 진수 첨부 파일
joe
2014-11-05
60 다이버와 시어머니 눈 첨부 파일
joe
2013-11-14
59 세계는 인공어초에 빠지다 첨부 파일
joe
2013-07-27
58 2012년 DEMA SHOW - Las Vegas 첨부 파일
joe
2012-09-13
57 다이버의 호흡법 첨부 파일
joe
2012-09-13
56 다이빙 규칙 - 과학적 설명 첨부 파일
joe
2012-07-21
55 스쿠버 다이빙, 스포츠인가? 첨부 파일
joe
2012-07-21
54 DEMA SHOW - 2011 ORLANDO, FLORIDA 첨부 파일
joe
2011-11-27
53 바다를 아는것 만큼 바다가 보인다. 첨부 파일
joe
2011-05-30
52 스쿠버 다이빙 안전은 다이버 스스로가 지킨다 첨부 파일
joe
2011-05-11
51 스쿠버에도 에티켓이 있다. 첨부 파일
joe
2011-05-11
50 스쿠버 다이버의 꿈 - 프로 첨부 파일
joe
2011-05-11
49 초보 다이버 탈출 작전 첨부 파일
joe
2011-05-11
48 새로운 다이빙 - 블루워터 다이빙 첨부 파일
joe
2011-05-11
47 스쿠버 호흡기 분석 첨부 파일
joe
2011-05-11
46 70년 스쿠버 다이빙 역사 첨부 파일
joe
2011-05-11
45 안전한 다이빙을 위한 나의 한계는 어디인가? 첨부 파일
joe
2011-05-11
44 안전 다이빙을 위한 12가지 모범 답안 첨부 파일
joe
2011-05-11
43 온드라스에 억류된 PADI 강사 한지수 첨부 파일
joe
2011-05-11
42 겨울철 다이빙 첨부 파일
joe
2011-05-11
41 숨가쁜 변화 - 라이프 세이빙(Scuba Life Saving) 첨부 파일
joe
2011-05-11
40 이요섭의 리조트 욕심 첨부 파일
joe
2011-05-11
39 아! 홍해 그리고 핸디캡 다이버 첨부 파일
joe
2011-05-11
38 찬물 다이빙 - 우리나라 겨울 다이빙 해볼 만 하다. 첨부 파일
joe
2011-05-11
37 어린이 스쿠버 다이빙 첨부 파일
joe
2011-05-11
36 다이빙과 천둥, 재체기 그리고 납벨트 첨부 파일
joe
2011-05-11
35 다이빙에서 가치있는 질문들... 첨부 파일
joe
2011-05-11
34 바다 생물에 의한 상처의 응급 조치 첨부 파일
joe
2011-05-11
33 이요섭의 다이빙 일기 첨부 파일
joe
2011-05-11
32 다이빙계의 발전을 위해 ! 첨부 파일
joe
2011-05-11
31 다이빙 사고의 주범을 찾았다! 첨부 파일
joe
2011-05-11
30 달리던 차가 물에 빠졌다면... 첨부 파일
joe
2011-05-11
29 새로운 안전 정지 - DEEP STOP ! 첨부 파일
joe
2011-05-11
28 Live-Aboard 보트에서의 화재 첨부 파일
joe
2011-05-11
27 Out of air - now what ? 첨부 파일
joe
2011-05-11
26 Self Rescue - 쎌프 레스큐 첨부 파일
joe
2011-05-11
25 다이빙의 새로운 규칙들 (New Rules) 첨부 파일
joe
2011-05-11
24 NAUI ITC 커리큘럼 첨부 파일
joe
2011-05-11
23 NAUI 강사코스 지망생을 위한 신청 조건 첨부 파일
joe
2011-05-11
22 네오프린의 왕 첨부 파일
joe
2011-05-11
21 치명적 실수 - NAUI 쏘스 잡지 첨부 파일
joe
2011-05-11
20 스쿠버 다이빙은 스포츠?? 첨부 파일
joe
2011-05-11
19 다이빙 사고로 배운다 - 실화 첨부 파일
joe
2011-05-11
18 업그레이드 교육 왜 필요한가 ? 첨부 파일
joe
2011-05-11
17 하향조류와 상향조류 첨부 파일
joe
2011-05-11
16 다이빙과 두통 첨부 파일
joe
2011-05-11
15 수중에서 비상 탈출 첨부 파일
joe
2011-05-11
14 다이빙 사고로 부터의 교훈 - 실화 첨부 파일
joe
2011-05-11
13 초보자를 위한 - 스쿠버 다이빙 이렇게 하면 안전을 100% 보장합니다. 첨부 파일
joe
2011-05-11
12 ALPHA 깃발 의미와 빨강 다이빙 깃발의 탄생 첨부 파일
joe
2011-05-11
11 NAUI 명예의 전당 첨부 파일
joe
2011-05-11
10 30만원 짜리 호흡기와 200만원 짜리 호흡기의 차이 첨부 파일
joe
2011-05-11
9 안타까운 다이빙 사고 소식 첨부 파일
joe
2011-05-11
8 다이빙과 스트레스 첨부 파일
joe
2011-05-11
7 쏠로 다이빙 반대만 할 것인가 ? 첨부 파일
joe
2011-05-11
6 여성 다이버 교육 첨부 파일
joe
2011-05-11
5 다이빙 장비 - BC (부력 조절기) 첨부 파일
joe
2011-05-11
4 다이빙 장비 - WET SUIT (침수형 잠수복)의 모든것 첨부 파일
joe
2011-05-11
3 다이빙 장비 - 호흡기 첨부 파일
joe
2011-05-11
2 이요섭이 본 한국 NAUI 역사 첨부 파일
joe
2011-05-11
1 NAUI 역사 첨부 파일
joe
2011-05-11
Tag List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