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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섭 : • NAUI 워크숍 디렉터 • USGTF(미국 골프지도자연맹) MASTER PRO & COURSE EXAMINER • 1970년대 서울 명동 다이빙샵/수입상 BIG DIVERS 대표 • 1982년 미국에서 NAUI 강사자격 취득 • 1985년 강사트레이터 자격 취득 후 강사양성 • 1997년~2008년 한국 NAUI KOREA 설립/장학관 자격 취득 한국 NAUI 발전 주도 • 2008년 USGTF(미국 골프티칭협회) 마스터프로/시험관 자격 취득 • 미국 내 USGTF 한국어 골프티칭 프로스쿨 담당관 • 명지대학교 사회개발원 스쿠버다이빙 지도자과정 교수

• KOREA NAUI Pro Platinum Center 대표, 코스디렉터를 양성하는 WD(워크샵 디렉터).

조회 수 : 7754
2011.05.11 (16:36:52)

다이빙의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참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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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업계에 다시 한번 호경기 바람이 일기 바라면서


새 대통령이 뽑혔다. 새 정부에 대한 경제 살리기 기대가 어느때 보담 높은것은 오래동안 경기가 나뻣기 때문일것이다. 우리 다이빙 시장도 예외가 아니다. 주 5일제 근무에  많은 기대를 했었지만 고유가와 신용경색의 여파에서 소비지출 감소 등등  꾀나 오랜 동안 대부분의 리조트와 다이빙 전문점들은 한결같이 불경기 그늘에 있었다.   

그러나 최근 경제 연구소의 발표에 의하면 앞으로 살림이 나아질거라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다이빙 시장의 불경기도 자동 반전 될 수 있을까? 덩달아 다이빙 경기가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 보다 적극적으로 다이빙 시장을 발전 시킬 방법은 없을까?

한국 다이빙 시장의 호경기 시절

돌이켜 보면 서울 올림픽이 열렸던 20여년전 갑자기 우리 다이빙 시장은 불 붙기 시작하였다. 해외 여행 자유와 신용카드 시대에 힘입어 일년에 50개 정도 수입하던 스쿠버 탱크가 갑자기 년 1000개를 넘어서면서 미국 장비 수출 업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 사작했다.  

 

외환위기로 인한 IMF 시절인 약 10년전에도 스키업계는 직격탄을 받았지만 다이빙업계는 위기를 잘 모면하고 오히려 경기가 좋았었다. 앞만보며 달려온 우리나라 일터의 역군들이 자의던 타의던 다니던 직장을 등질 수 밖에 없는 암담했던 현실이 열심히 일한 당신 떠라라고 했던 어느 광고 카피처럼 많은 사람들이 명퇴 자금과 함께 휴식할 시간이 생겼던 것이다.

 

이때 그들은 국내외 다이빙 여행에 나섰고 다이빙 업그레이드 교육 뿐 만아니라 다이버들의 꿈인 강사 교육에 몰려들어 교육단체도 호황 을 누렸었다. 항상 창업을 염두에 두었던 그들이 쉽게 장비점이나 리조트를 오픈하여 장비 수입업자들도 매우 즐거운 시절이였다.   우리나라 해외 다이빙의 메카인 필리핀의 아닐라오 일대와 사방비치등에도 우후죽순격으로  한국사람이 경영하는 리조트와 함께 한인 다이버 성시를 이뤘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 때 탄생하였던 많은 강사와 다이빙 샵들은 저마다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채 한정된 시장안에서 곧바로 포화 상태가 된것이다.  준비 되지 않았던 다이버들이 너도나도 오픈한 장비점은 수입상들에게 까지 경영악화의 단초를 제공하였다

지금은 어떠한가? 주 5일제의 달콤한 꿈은 간데 없고 리조트들은 한산하다. 강사교육은 현저히 줄었고 새로이 오픈하는 장비점은 찾아 볼 수 없으며  오히려 소리없이 폐점하는 장비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제주도행 비행기를 타는 김포공항 뿐만아니라 마닐라 도착 항공기들에서 쏟아내는 수많은 골프 가방속에 우리의 다이빙 백들은 가물에 콩나듯 눈에 띄인다.

이제야 말로 우리 다이빙업계에서 소홀히 해왔던 부분이 무었인가를 찾아내여 경제 살리기를 최대 공약으로 내세우는 새 정부로 부터 탄력을 얻어 다시 호경기를 되찾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 모두가 나서서 다시 한번 다이빙 바람이 일어나도록 하자.


다이버에게

1. 장비 전문점(DIVE SHOP)을 살리자.

오래동안 지속되는 불경기의 여파로 가장 타격을 받는곳이 바로 장비 전문점이다. 인터넷 거래 즉 샤핑몰과 이베이와 같은 경매싸이트로 말미아마 더욱 운영에 압박을 받고 있다.

미국의 유명 다이빙 잡지 Dive Training 은 가장 광고료를 비싸게 받을 수 있는 잡지 뒷면에 “다이빙 장비를 정식 딜러에서 사자”는 켐페인을 일년내내 벌였다. California Dive News는 “로컬 다이빙 샵을 이용하자”는 헌장을 만들기도 했다. 장비 전문점이 건강하게 유지되어야 다이버들이 좋은 써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비점의 활성화로 꾸준히 다이빙 인구가 늘게되어 좋은 장비 공급은 물론이거니와 다이빙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리조트도 유지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동료 다이버를 만들어 내고 장비를 공급하며 수리는 물론 다이빙 투어를 책임지는 우리의 장비 전문점이 건강하게 유지 되도록 다이버가 특별한 관심을 기울일 때다.

2. 장비점 가격을 신뢰 하자.

모든 유통업이 그렇듯이 적당한 마진은 당연한 것이다. 특히 다량으로 판매가 이뤄질수 없는 장비 전문점의 가격은 일반 수퍼마켓의 그것과는 이익률을 다를 수 밖에 없다. 아무때나 찾아가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 또는 수리, 그 밖에 각종 의문을 해결 해주는 오프라인 전문점의 편리성은 이용하는 다이버들이 마진을 인정하므로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전문점의 마진은 평균 50% 최하 35%이상이다. 그래야만 건물세와 각종 공과금, 인건비를 해결 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는 것보다 조금은 비쌀지 모르지만 정품을 확인 할 수 있고, 전문가에 의해 조립과 테스트를 거쳐 당장 사용하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도록 해주는 것으로 이정도 마진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정당한 마진을 인정하는 풍토를 만들어 인터넷에 떠도는 가격과 비교하여 장비 전문점을 곤란에 빠지지 않도록 이제부터라도 우리 다이버들이 앞장서자.

3. 업그레이드 교육에 관심을 갖자.

입문 코스인 스쿠버 다이버 자격증은 다음 단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에 불과하다.  스쿠버 다이빙은 입문 교육 한차례로 모든 교육이 마쳐지도록 디자인 되어 있지 않다.
본인의 안전은 두말할 것 없고 어렵게 결정하고 배운 훌륭한 스포츠를 오래동안 계속 할 수 있는 원동력은 다이빙이론과 기술의 업그레이드 뿐이다.

입문 코스를 마친 다이버에게는 텍다이빙의 기초이면서 다이빙 과학을 한번 더 교육 받을 수 있는 나이트록스 다이빙 교육, 자신의 안전을 위해 가장 좋은 투자인 레스큐 다이버 교육, 강사와 함께 6번의 각기 다른 다이빙을 체험 함으로서 다이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고 자신이 좋와 할 수 있는 다이빙의 종류를 찾는 좋은 기회가 될 어드밴스 다이빙 교육, 여러가지 다른 다이빙에서 본인의 적성에 맞는 한가지 다이빙을 집중 배울 수 있는 스페셜티 다이빙 코스 등은 스쿠버 다이버 자격증만 있으면 어느때라도 참가 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교육들이다.  다음 단계로 최고의 다이빙 이론과 다이빙 기술을 연마 할 수 있는 마스터 다이버 교육, 리더쉽을 배워 다이버에 앞장 설 수 있는 자격을 주는 다이버 마스터나 보조강사 코스 등이있다. 이런것들은 다이버 자신에게는 물론 다이빙 업계를 발전시키는 초석이 될 수 있다.  

다이빙 전문점과 다이빙 강사 에게

1. 골프와 다이빙

젊은 다이빙 강사들이 즐겨 하는 스포츠는 스키다. 다이빙 비수기인 겨울에 다이빙 강사가 할 수 있는 최적의 부업은 스키 강사로 알려져왔다. 그러나 다이빙 전문점으로서의 스키를 취급 한다는 것이 서로의 비수기를 합치는 최고의 짝짓기라 생각했지만 해를 거듭하면서 스쿠버는 스키와 하나의 전문점으로서 같이 발전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스쿠버 장비 전문점이 스키 장비를 취급하기에는 유통과정의 벽이 높았고 스키의 교육 체계가 우리와 달랐기때문이다.

 

골프는 특수층 스포츠의 규제가 없어지자  불경기에 아랑곳없이 폭팔적으로 성장하였고 즐기는 연령층도 확대 일로에 있다. 드디어 골프에서 다이빙 투어의 연계를 요구 하고 있다.
국내외를 막논하고 대부분의 다이빙 리조트 근처에는 훌륭한 골프 코스가 있고 다이빙과 골프는 병행 할 수 있는 스포츠로 검증되었다. 기업마다 골프 만큼 부자 마케팅에 좋은 스포츠가 없다고 믿고있다.   골프의 황제 타이거 우즈도 스쿠버 다이빙 매니아다. 그는 세계 최정상의 프로 골퍼이면서 짬짬이 미국 캐리비안, 호주 대보초, 태국 안단만 등 기회 될 때 마다 다이빙을 즐기고있다.

현재 다이빙 매니아들도 언젠가는 골프의 매력에 빠져 다이빙을 등한시 하거나 떠날 수 있다. 골퍼의 대부분은 안정된 생활수준을 가지고있다. 그들도 눈앞에 기회가 있다면 얼마든지 스쿠버를 경험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이다. 제주도나 동남아 골프 여행중 다이빙과 병행 하여 한번에 두가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해 하겠는가. 오로지 다이빙만 열심히 하는 다이빙 투어에서 고령사회로 가파르게 진입하는 우리 현실에 마춰 장년층의 입맛에 맞도록 골퍼도 좋와할 다이빙투어를 만들어 볼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라도 골프에 관심을 가지고 다이빙과 골프를 연계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2. 다이빙과 먹거리

다이빙은 몇시간만에 즐기고 끝내는 스포츠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 만족은 다이빙 만족에 버금가는 문제이다.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허기를 때우기 위한 식사 패턴은 이미 구시대적 생각이다. 많은 다이빙 매니아들은 먹걸이에 대해 지대한 관심들을 표하고 있다. 다이빙 리더로서 투어를 계획 할 때 훌륭한 먹거리를 같이 연계 할 수 있다면 일석 이조가 아닐까? 기왕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다이빙 투어에 그 지방 특산 또는 지역 유명 음식을 꼼꼼히 뒤져 실제 현장 답사 한 뒤 자신있게 투어의 일부분으로 소개 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경쟁력있는 다이빙 투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국민 소득 3만불을 이야기 하는 시대이다.

3. 강사 자신의 업그레이드

특별히 메이져 교육단체에서 탄생된 강사들은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강사 교육 후 강사 교육을 실시하였던 코스디렉터는 물론 교육단체 와 거리를 둔다고 HQ 간부 세미나에서 말한다.  훌륭한 단체의 강사가 되었기 때문에 자신이 최고이며 더이상의 도움이나 간섭은 필요없다라는 뜻이라고 설명이 있었다.

스쿠버 다이빙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 신세대 학문이다. 강사 교육을 철저하게 받았다 할 지라도 현장에서는 또 다른 질문이 생긴다.  강습생들의 수준도 눈높이도 높아졌다.  지금 강사의 실력이 항상 제자리라면 그것은 퇴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교육자로서 자신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도록 세미나, 워크샵, 강사 트레이너 과정 등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보다 질좋은 강습 또는 새로운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는것이 불경기를 이기는 정공법이다.

교육 단체 에게

1. 대학교의 스쿠버 수업


미국에도 스쿠버 수업이 있는 대학이 있다. 특히 해양학과를 중심으로 하와이나 샌디에고, 산타 바바라, 마이애미 등 바닷가 대학교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서울과 지방 구별없이 생활 체육 또는 사회체육과가 있는 대부분의 대학교와  일부 기타 학과에서 대학교 스쿠버 교육을 오래전부터 시작했다. 교육단체에 다이빙 라이센스를 가장 많이 주문한 강사는 당연히 대학교 수업을 하는 강사이다. 엄청난 숫자의 학생들이 다이버 자격증을 발급 받고있다. 많은 학생들이 풀장에서 바다에서 스쿠버를 경험하고 학점도 다이버 자격증도  얻을 수있는 다이빙업계로선 매우 반가운 일이다.  매 학기 마다 바다 실습을 통해 바닷가 리조트에는 대학생들로 붐비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목격되곤 하였고 대형 장비점 또는 수입상에 학교 수업용 장비 문의가 심심치 않았다.

지난 10년간 배출된 학생 다이버 숫자는 엄청나지만 그 학생들로 인해 다이빙업계의  경기에는 별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외래 강사들로 부터 수업을 되찾으려는 소수 조교들의 강사 교육이 활발했지만 대다수를 차지하는 학생들은 수업 외 다이빙 활동이 미비하였다.  말 그대로 학생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최소한의 장비와 최소한의 바다 실습으로 교육을 마치고 다이빙도 끝난다.
그렇다면 그들이 사회에 나가 자릴 잡았을 지금쯤은 그 학생들이 기성 다이버가 되어 다시 다이빙업계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었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초기의 학교 수업에 문제를 지적할 수 있다. 종종 스쿠버 장비를 사입하는 학교측의 정보 부족으로 학교 수업용으로 준비된 장비들이 양적으로도 충분치 못한것 뿐만아니라 질적으로 떨어지는것이여서 학생들에 퀘적한 다이빙 맛을 전해주지 못한것이다.  특히 항상 모라자는 잠수복은 바닷가에서 많은 학생들을 떨게 만들어 다이빙의 환상을 접도록 하였고 불만 제시보다는 학점 취득에 급급하여 학교나 강사에게 더 나은 교육을 하도록 자극을 주지못했다. 강사들은 학생에게 다이빙도 과학이라는 이론적 지식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여 사회에서 스쿠버의 진실을 전파 시킬 기회를 확대 시키지 못했다.

 

다이빙의 발전을 위해 수업을 수료한 학생들이 다이빙 을 취미 활동으로 계속 할 수 있게 동아리를 활성화 하거나 적어도 여건이 허락할 때 다시 시작 하겠다는 동경심을 갖게 하는것은 물론 항상 다이빙을 긍정적으로 표현 할 수 있게 하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다이빙 교육 단체는 학교 수업 강사들에 특별한 도움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장비 점문점이나 수입상, 다이빙 리조트와 연계하여 미래의 고객을 창조하는 학교 수업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것이다.

다이빙업계 모두가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논에 벼를 심는 농부의 마음으로 미래의 고객을 만드는 학교 수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물론 대학 다이빙 수업을 하는 강사들의 사명감이 절실 할 때다.

2. 신혼부부들의 체험 다이빙

한동안 사이판과 괌은 일본 직장 여자들의 체험다이빙 앞마당이였다. 그로인해 일본에서는 여성 직장인들의 다이빙 붐이 다이빙계를 주도 하였었다.
우리나라에는 어느나라에도 찾아보기 힘든 신혼부부 체험 다이빙이 있다. 신혼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대부분의 열대 바다 즉 필리핀의 세부 막탄 섬, 보라카이, 태국의 푸켓, 인도네시아의 발리 등등 에는 영락없이 신혼부부의 체험다이빙이 한인 리조트의 주요 사업이다.

 

신혼 여행중 하루를 바닷가에 자리잡은 다이빙 리조트에서 잠깐의 잠수 이론 즉 압력 평형과 간단한 호흡기 사용법 을 배우고 호흡기 물빼기와 마스트 물빼기 정도를 풀장에서 한 두번씩 실습을 한 뒤 바닷 속으로 들어간다. 그들은 날렵한 현지인 마스터 다이버들에  탱크 뒷 덜미가 잡혀있는지 조차 모르는채 열심히 호흡과 귀압착을 풀며 5-7미터 수심의 예정된 코스를 향해 전진한다. 수중의 신비스런 경치에 황홀감과 함께 불안감으로 눈은 평소보다 두배로 커져있지만 마스터 다이버의 신호에 호흡기를 빼 입술을 내밀어 신혼 부부의 수중 키스 장면을 사진 찍는 하이라이트에는 두려움이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부분의 신혼 부부들이 경험 하는 체험다이빙을 정식 다이빙 교육으로 연결 시키려는 시도가 조직적이거나 적극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우리 다이빙 업계의 큰 손실이다.


현지 여행사 직원(랜드)과 리조트 사이의 불합리한 거래 방식을 개혁 하는것은 차지 하고서라도 5미터 이상 수중에서 탱크 호흡기 호흡으로 10여분 이상을 경험한 예비 다이버들에 정식교육을 통한 다이버가 되는 길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가 있어야 한다. 교육단체나 다이빙 전문점과 현지 리조트와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수중에서 입마추는 수중 사진 뿐만아니라 체험다이빙의 인정증과 함께 교육전문점을 통해 교육을 받을 경우 강습비나 장비 활인 혜택등을 통한 연결이 절실하다.

 

그들은 기성세대로서 경제적으로 자립을 눈앞에 두고있기 때문에 곧 정식 다이버가 될 확률이 가장 높다. 그들을 그대로 돌려보내지 말고 계속 다이버의 길로 인도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교육단체에서 체험 다이빙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안전과 연속교육의 기회를 포함 하는 체험 다이빙 매뉴얼을 만들어 교육단체 명의의 인정증과 함께 소중하게 다이빙 입문을 유도해야 할것이다.



새로운 대통령의 경제 살리기에 힘입어 다이빙을 좋와하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다이빙경기 살리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때가 왔다.

 

이요섭
NAUI #741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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