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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섭 : • NAUI 워크숍 디렉터 • USGTF(미국 골프지도자연맹) MASTER PRO & COURSE EXAMINER • 1970년대 서울 명동 다이빙샵/수입상 BIG DIVERS 대표 • 1982년 미국에서 NAUI 강사자격 취득 • 1985년 강사트레이터 자격 취득 후 강사양성 • 1997년~2008년 한국 NAUI KOREA 설립/장학관 자격 취득 한국 NAUI 발전 주도 • 2008년 USGTF(미국 골프티칭협회) 마스터프로/시험관 자격 취득 • 미국 내 USGTF 한국어 골프티칭 프로스쿨 담당관 • 명지대학교 사회개발원 스쿠버다이빙 지도자과정 교수

• KOREA NAUI Pro Platinum Center 대표, 코스디렉터를 양성하는 WD(워크샵 디렉터).

조회 수 : 9786
2012.09.13 (10:56:36)

2012년 DEMA SHOW

도박의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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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을 이어온 스쿠버 다이빙 장비쑈 DEMA 가 금년에는 미 서부 Las Vegas 에서 11월14일부터 4일간 열렸다. 이번에는 단골 쑈장인 라스베가스 컨벤션 쎈터가 아닌 메인스트립에 있는 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er 에서 처음으로 열려 매우 생소했다.
유럽과 일본등 세계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규모를 유지하는 DEMA Show 는 총 1300여개 부츠에 550여개의 업체, 만여명이 참가하였다고 발표했다. 전미국 상업전람회 Trade Show News Network (TSNN) 에서 top 250 Award 를4년 연속 수상하는등 규모있는 전문 바이어 쑈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였다. 

동부와 서부를 한해씩 오고가며 열리는 DEMA Show는 동부 디즈니 월드의 도시Orlando 보다 이곳 라스 베가스가 더 많은 참가자를 기록하고 있다.

 


DEMA 의 의미

DEMA 초기 영문이름이 다이빙장비와 제조협회에서 다이빙장비와 마케팅협회(Diving Equipment and Manufactures Asso. 에서 Marketing Asso.) 로 바뀐 것처럼 초창기에는 장비 제조업체가 주축이였으나 지금은 다이빙 교육단체들과 다이빙 잡지사등 미디어,소매상들 그리고 전세계의 다이빙 리조트와 리버보드회사가 대등하게 협회를 구성하고 있다.

DEMA 는 California Non Profit Mutual Benefit Corporation 즉 “캘리포니아에 등록된 비영리 상호이익 법인”이다. 회원을 장비 제조업체와 판매 대리인 회사(Sales Rep. Company), 교육단체, 각종 다이빙 잡지사를 포함한 미디어, 소매상, 리조트와 리버보드 등 6개 분야로 구분하여 각 구룹당 2개 회사씩 참가한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다.
금년에는 TUSA USA 의 사장 Stephen Ashmore 가 회장을 맡고 있고 부회장으로는 PADI 와 BONNIER DIVE GROUP 임직원이며 총무와 재무등 3년 임기의 이사진(BOD) 10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선출직 이사와 함께 9개 분과에 소속된 38명의 자원봉사 회원들과 유급 직원 8명(남자 2명/여자 6명)있다.

 


DEMA의 목적과 자금줄

DEMA의 미션은 수중환경을 보호하면서 스킨 스쿠버 다이빙 사업의 안전과 발전에 있다. 업계를 대표하여 합쳐진 목소리를 내는 것과 다이빙 산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적절한 프로그램을 창출 해내는 것이 목적이다.
DEMA 가 추구하는 프로그램들은 다이빙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위한 홍보와, 새로운 소비자를 창출하여 그들을 다이빙 소매업과 리조트 산업에 연결시켜 다이빙에 계속 머물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집중적인 프로그램들이다.

DEMA 가 추구하는 프로그램들을 만들기 위한 필요한 자금은 매년 열리는 DEMA Show 참가 회사들로부터의 전시장(Booth) 판매금이 메인이고 1600 회원의 회비도 큰몫을 하고있다.

 

 

DEMA의 각종 프로그램
DEMA의 프로그램은 다이빙 산업을 위한 마케팅 리써치와 미래 마케팅 전략을 연구하여 회원사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오래전부터 해오던 것이다.
미국내 DEMA 관련 장비쑈에 “The Be a Diver Pool Tour” 를 통해 수많은 일반인에게 스쿠버 다이빙 체험을 제공하는 것은 최근들어 각광을 받고 있다.
퇴역한 해군군함이나 상선들을 “Ships 2 Reefs Program”을 통해 바다속 모래바닥위에 인공리프를 조성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배를 침몰 시키기전에 배를 청소하는 비용은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수중지형조사를 통해 다이버가 탐험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찾아 배를 똑바로 가라앉히는 사업인데 다이빙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기대를 한껏 받고있다.

그 밖에 내년 4월 26일~28일에 미국 프로리다에서 열리는 "제1회 Water, Sport and Travel Festival"에 DEMA 멤버들이 공동으로 참가하여 새로운 다이버 창출에 적극 나설 것을 계획하고 있다.


2012년 DEMA를 통해 본 세계 다이빙업계 변화

 

새로운 장비회사 구룹 탄생

스쿠버 다이빙과 아무런 관계가 없던 회사가 갑자기 지난 1년사이에 스쿠버업계의 중견업체 4개를 차례로 사드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설립한지 3년 밖에 안되는 Husih Outdoor, LLC (Mike Husih 사장) 라는 회사인데 미국 북중부 와이오밍주에서 유타주로 이주한 개인 회사이다.
일년전 드라이슈트 전문회사 BARE 와 고급 호흡기를 생산하고있는 Atomic사를 전격 사드린 뒤 고급 다이빙 가방 전문회사인 Stahlsac 와 튼튼한 BC생산업체로 잘 알려져있는 Zeagle 을 사드려 업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월에는 Atomic 공동 창업자인 Dean Garragga 를 대표 브랜드인 BARE 사장으로 임명하여 제품의 고급화를 예고 하기도 했다.

Stahlsac 는 1978년 설립된 가방전문 디자인 회사로서 유명 브랜드인 L.L. Bean, Patagonia, Tumi 등에 OEM으로 공급하면서 성장하였다. 1984년 평생 보증제를 앞세우고 다이빙 가방을 생산 공급하면서 스쿠버업계에 진출한 바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수입업체가 없다.

 

Atomic은 Scubapro 에서 호흡기 엔지니어로 오래동안 일해오던 Dean 과 다른 동업자와 함께 1995년 캘리포니아에 호흡기 전문 회사를 세웠다. 그들은 고가 호흡기를 만들어 스쿠버업계에 안착하는데 성공하였다. 최근 몇년사이에는 마스크와 오리발을 공급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디지탈 콤파스가 장착된 컴퓨터 게이지를 개발해 내놓은바 있다. Atomic은 회사설립 초기부터 우리나라 여러 수입상들의 관심을 보였으나 우정사 임성기사장이 선택되어 한차례 대물림하며 공급하고있다.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Zeagle 은 미국 동부 프로리다에 있으며 봉제 제품을 전문으로 시작한 회사이다. 우리나라는 자이안트가 공급해 오다가 10여년전 첵스톤의 전신인 코다스포츠로 바뀌어 내수보다는 군납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 4개 회사의 주회사로 되어있는 Bare 사는 드라이수트 전문회사로서 동부 캐나다에 있다. 한국진출은 몇년전 순토공급원 테코로 부터 시작했는데 아시아 총판 (Deep Blue Asia)이 생기면서 Deep Blue Asia 와 연관이 있는 스쿠버 아카데미로 바뀌어 공급하고 있다.

 

세계 스쿠버 업계에서는 Huish Outdoor 가 또 다른 회사를 사드릴것인가 아닌가에 촉각을 서우고 있으며 4개 회사 모두 북미에 생산 공장을 두고 made in USA 를 만들고 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그래서 4개 회사제품이 최고를 지향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Johnson 사의 Scubapro를 능가할 회사로 성장하는가에 큰 관심를 모으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 업계에서는 다른 각도로 긴장하고 있다. 기대가 충만한 4개의 라인을 한개의 특정 업체로 통폐합하게 된다면 과연 어느업체가 선정될가가 최대의 관심사이다. 하지만 당분간 4개 회사가 각자 기존 수입상을 통해 한국시장에 공급하는 현재 시스템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러나 Bare 와 Atomic의 아시아 총판을 가지고 있는 홍콩의 Deep Blue Asia 가 최근까지 Scubapro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독점 공급 했던 경험을 내세워 4개 라인을 총괄 공급하기위해 노력할거라는 예측이 있지만 그렇게 될 경우 가격 경쟁력이 현저히 나빠지게 될거라는 지적이 우세하다.
한편 국내에서 Scubapro 와 경쟁하기 위해서라면 여러가지 라인을 복수로 가지고 있는 기존의 수입업체를 피하고 새로운 회사 즉 참신한 조직을 가진 Bare Korea가 설립될 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아시아에서 Underwater 3 some 탄생

아시아의 유력 다이빙 잡지인 Asian Diver와 호주의 새로운 수중사진 전문잡지 Scuba Diver, TTL 그리고 다이빙쑈 ADEX 등 3개가 Underwater 3some 이란 이름으로 뭉쳐 앞으로 아시아 다이빙 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2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Asian Diver 는 영문판으로서 싱가폴에 거점을 두고 홍콩, 타이완, 싱가폴, 말레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의 대표 다이빙 미디어로 자처해 왔다. 이 잡지는 아시안 지오그라픽 소사이어티(AsianGeigraphic.org)가 주관하여 금년 결성된 아시아 다이빙 역사 소사이어티(HDS.org)의 주관 잡지사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중국 본토와 동남아시아의 중국어권 다이버들을 겨냥한 중국어 섹션 아시안 다이버지의 출판도 시작되어 세력을 넓히고 있다.

Asia Diver가 창간된지 2년만인1993년 ADEX Show를 시작했고 유럽시장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3년의 ADEX Show 는 4월19일 부터 3일간 싱가폴의 Sands Expo & Convention Center 에서 열린다.

3 some 의 하나인 호주의 Scuba Diver, Through The Lens (TTL) 잡지는 세계 유일하게 수중사진과 비디오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잡지로 출발한다. 아시안 지오그라픽에서 발간하며 수중사진 기술과 사진장비 그리고 태평양에 있는 모든 섬들의 수중 사진 여행정보를 전문적으로 기재될 것이다.

 


우리나라와 DEMA 쑈

DEMA Show 에 참가 하고 있는 국내업체는 4년째 연속 참가하고있는 이노빔 수중라이트 전문회사와 맞춤 드라이슈트로 2년째 참가하는 인터오션, 금년 처음 참가하는 역시 수중 라이트 전문회사 CMS Products 회사이다.

인터오션의 드라이수트는 미국 동북부와 서북부로 시장이 한정된데다가 메이져 브랜드에서 다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높은 비용을 마다하고 2개의 부츠를 얻어 연속 참가하는 인터오션은 한국 다이빙 제조업을 알리는데 일조 하고 있다.

이번 DEMA Show 에서는 아시아권에서 온 참가자들 중에 특별히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게 눈에 띄었는데 상품을 팔기위해 온 업체 임직원과 수입상들을 제외하고도 많은 한국사람들로 붐볐다.
장기불황 탓으로 일본에서 온 참가자를 만나보기 쉽지않고 중국과 대만은 대부분 제조업에 관련된 참가자로 부츠를 지켜야하기 때문인지 눈에 쉽게 띄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 참가자들은 쑈장을 휘집고 다닌다는 표현이 맞을듯 이곳 저곳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고쳐야될 DEMA의 풍속도
작은업체지만 매우 유명한 장비를 공급하는 미국인 사장은 DEMA Show 때마다 한국 사람들로 인해 홍역을 치룬다고 푸념을 한다. 십수년 거래하는 잘 알려진 한국 수입업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수입권을 달라고 조른다는 것이다. 조그만 이권에 눈이 어두워 같은 업종의 한국사람을 끌어 내리려 험담을 마다않는 나쁜 상도덕을 나무라는 것이다. 이런 행태들이 항상 긴장하는 마음으로 수입상을 운영하는데 자극은 되겠지만 필요 이상의 많은 양의 물건을 수입해야 하거나 눈도장을 찍기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쑈에 와야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안되면 말고 식으로 남의 거래선을 두두리는 일은 없어져야 할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한국형 DEMA가 필요하다

최근들어 우리나라 스쿠버 다이빙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격고있다.
다이버가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정되어있는 낚시 어선법문제, 눈앞에 닥아온 고압용기 규제에 관한 문제, 다이버에게 합리적이지 못한 수중 사냥과 채집에 관한 문제, 업체간의 고소 고발 문제, 어처구니 없는 다이빙 사고를 막으려는 노력 등등 다이버에게 불리하게 꼬이고 막힌 수많은 문제들을 풀어나갈 한국형 DEMA 즉 유명무실해진 KOSMA가 이 시대에 맞도록 재구성하여 활동을 재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DEMA 스케쥴
2013년 11월 6일~9일 Orlando, Fl., 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
2014년 11월 19일~22일 Las Vegas Convention Center

 

이요섭
NAUI Rep., Korea(한국 NAUI 대표)

Workshop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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